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많이 묻는 내용입니다. 개별 사안은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근로자도 상담할 수 있나요?
네. 부당해고, 임금체불, 대지급금, 산재 사건은 근로자의 위임을 받아 대리합니다.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부당해고 등이 있었던 날부터 3개월 안에 노동위원회에 신청합니다. 현재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메인 페이지의 기한 계산으로 마지막 신청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당금과 대지급금은 다른 제도인가요?
같은 제도입니다. 2021년 10월 14일부터 이름이 대지급금으로 바뀌었습니다.
자문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직원 수와 노동조합 유무에 따라 월 2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메인 페이지의 자문료 안내에서 기준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문사는 사건 대리, 교육, 컨설팅에 회원보수가 적용되고 급여·4대보험 아웃소싱은 30% 감액됩니다.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사건의 날짜순 경위와 근로계약서, 급여 자료, 회사에서 받은 서류를 준비하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기한이 임박했다면 자료가 다 없어도 먼저 전화하세요.
업무시간이 끝난 뒤에는 어떻게 문의하나요?
카카오톡 채널이나 네이버 톡톡에 남기거나, 상담 신청에서 내용을 작성해 메일로 보내 주세요. 평일 업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쉽니다.
